제 아내와 아들의 숨겨진 모습....참 평화롭지 않소?
김유진(203.231)
2004-06-14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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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것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아드님이 부인의 암내는 좋아라 하오?
211.200.73.91 찌질이 말하는 싸가지 하곤, 딱 후장을 확주댕이에 꿰매야겠네...낼핵교가려면 언능자야지 찌질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글쿠 미성년여러분 아기손에 쓴건는 손싸개라는 아우 유용한 물건이라오.
정말 보기 좋네요.. 죄송하지만 이 사진 퍼갈게요~ 제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서..^^;;
정말 예쁜사진입니다...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