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다가 아침이 먼저 일어나니 사진과 같은 형태로 자고 있더군요. 자는 모습이 왜 그리 똑 같던지... 얼굴이 자기 안닮았다고 투정부리더니... 알고보니 하는 짓이 그녀의 아들 맞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