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아니구요; 시립미술관 앞에서 관람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계시던 어머님과 딸아이가 사진을 찍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서 찍어버렸습니다. 혼자 서울 생활하고 있는데 가족 생각도 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