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같다 진짜
내가 이모랑 존나 어렸을때부커 같이사는데
오늘도 쳐 맞았다. 나 진짜 암걸릴 것 같다
이모가 내 손 물아서 내 손 껍데기 다 벗겨졋다 피난다
존나 갠 줄 알아따. 지금생각하니까 어렸을 때 몽둥이로
쳐 맞던거 가정폭력이네. 그래듀 먹야주거 키워준게 사랑으류 키워준거라한다. 나 존나 쳐 맞규 사네
이유없이 나한테 화내규 내가 화내지말라하먼 말대고 한다면수 눈깔뒤집어져서 내 대갈통을 손으류 존나 빡 친다.
난어이없어서 지금 뭐하는거냐ㅡ 라고 말햇더니 이모가 한 대 더 때린다. 반사적으로 머리보호하려고 손이 올라간건데 이모가 지금 사람때리려 하는거냐며 더 화내면서 내 손을 물어버렸다ㅡ 한 번도.. 때린적없다. 진짜 억울하다.
이유없이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거슬리는지 ㅣ화낼 일이 아닌데 화를 낸다. 내가하지말라는게 무슨 말댓고냐
시발새끼라는 말을 존나듣고 대갈빡을 쳐 맞는데
이게 정상이냐? 애기때는 나무로 허벅지 배 팔 사정없이 패고 발로 밟더니 중딩돼서는 빰때리고 머리뜯고 발로 차는게 수준이 높아짐 아. 초딩때도 이상한 물건으로 다 챠 맞음.
그래서 나 공포증있음. 갑자기 손 앞에서 올리몬 반사적으로 움찔거림. 내 몸 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