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각해서 하는 말임 진지충 환영함
우리엄마 정신병이 있는거 같으심 피해의식 조울증 같은
오늘 엄마가 마트를 가자고 하셔서 그래서 내가 귀찮으니까 빨리빨리 갔다오자고함
싸가지 병× 정신병자 욕을 시작하심
나중엔 못배운티 내지말라며 욕하심
난 가만히 방에 들어 갔음
8살때 엄빠 이혼 난형이있음
엄빠 사이 서로혐오
아빠밑에서 형과나는 자람
엄마신용불량자
아빠가 형하테 사회나갈자금 준거 엄마가 다씀
우릴위해쓰다가 없어진거라고 당당
3년뒤 내사회자금도 빚 탕감에 씀
엄마가 쓸수도 있지 하면서 당당
지금은 엄마랑 사는데 형과내가 부양하는거임
난 학생이고 생활비대고 있는데 남의 자식과 비교
자기자신은 머없으시면서 내학벌로 아줌마들 바르고 다니심 내학벌 달리는애만나면 나하테와서 짜증냄 참고 내학교 인서울 중상위
난솔직히 엄마에 대한 기억없음 엄마는데려갈기회거부
그래서 아빠가 아직까지 나를 그늘 안에두심
가족얘긴데 너무답답해서 어디말할때도 없고
어른에대한 거친표현이 있으면 가족얘기라서 격양된 부분이 있으니까 사과드림 의견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