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소래포구, 폐염전 근처에 있는 갯벌이에요. 비가 부슬거리는 중에 엄마랑 같이 갯벌에서 진흙범벅이 된 아이들..너무나 신나보이더군요. 엄마의 권유로 사진포즈 까지 취해준 개구장이들.. 행복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