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식새끼 미래는 전혀 관심없음 그냥 잘 크겠지 방관함
2. 부모의 자격이란 단어조차 생각해본적이 없음
3. 아이를 혼내는 기준은 내가 화가남 고로 애들은 내가 화 풀릴때까지 혼나야함
4.어차피 나는 부모니까 자식새끼는 내꺼임 불만가지면 아몰랑
5.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돈은 자식에게 쓰는거임 밥먹이는거 제외하면 그 어떤돈도 자식에게 절대안씀 사실상 가축새끼 키우기임 개새끼도 장난감은 사준다
6. 자식새끼 혼낼때는 논리없음 그냥 혼나는거임 중간쯤부턴 어디서 말대꾸야 엄마가 말하는데 왜 대답이 없어 엄마눈 똑봐로 안봐? 이게 어디서 눈을 부릅뜨고 처다봐 무현루트
7. 이러면서 훗날 자식이 돈 꼬박꼬박 주면서 효도하고 살거라 생각함
8. 애초에 자식새끼들 인격체로 안봐서 자기 욕심대로 키움 돈아까워서 투자는 거의 없고 흙수저ㅆㅎㅌㅊDNA에게 ㅆㅅㅌㅊ능력을 원하고 안돼면 때림
9. 자기 인생이 이렇게 힘든건 내새끼 키우기 때문에 내가 지금 희생하는거라고 자위함
10. 자식새끼는 매일밤 세상을 저주하며 꿈나라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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