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시원하다 ㅅㅂ
그동안 애비가 게으름 다 떨고 방탕한 꼬라지 떨거 다 떨어놓고 뭐만 좀 해줬다 싶으면 생색내는 꼴 더럽게 보기 싫어서 죽기 전에 저 면상에다 대고 생색내지말라고 발광하고 싶었는데  
오늘 또 그 지랄하길래 분위기타서 말했다 속 편하다
지가 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 도와주는것도 다 내가 도와 눈치보는 것도 그동안 다 내가 해 씨발 지가 한거라곤 지가 쳐못벌어서 엄마 일나갔다온거 데리고 온거? 맨날 술만 들이키면서 뚫린 입이라고 엄마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라고? 시발놈아 장난하냨ㅋㅋ그전까지 내가 도왔어 시발아 내가 그 말하지도 않았으면 닌 그 말하고 또 쳐먹은거 안치우고 정리안하고 더러운 몸으로 쳐잘거잖아ㅋㅋㅋ 시발 꼴에 애비났다고 나한테서 대접받고싶어하는 꼬락서니 더이상 두고볼줄알고? 그래서 한마디했다 존나 진지하게 받아들인거 보니까 지도 뜨끔했나보지ㅋ.. 나가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