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 했기에 더 아름다왔던 여행... 보는 내내  어릴적  가족과의 따뜻한 추억을 더듬게 했던.. 지금나의 가족들은 모두 서울에, 지방에, 국외에, 또 천국에.... 뿔뿔히 흩어져서 살고 있지만, 가족이라는 이름만큼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없는것 같다.. 저들은 알까... 이렇게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든든한 힘이 된다는 것을..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함께 하고 싶어도 함께 할 수 없는 날도 온다는 것을.... (사진 한장에 사족이 넘 길군요... 괜히 먼곳에 뿔뿔히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그리워져서 몇자 끄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