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어렸을때부터 나한테 해준거 뭐있음?
병신같이 몇십년간 공장에서 일하는 그지새끼가 돈을 잘버는것도 아니고
어머니한테 돈 보태주는것도 아니고
씨발 그리고 여기서 직장인님들아 질문하나함
직장인이 지갑에 만원도 없을수가있음?
아니 씨발 점심값은 당연히 제공될테고 돈도 당연히 있을텐데 왜 지아들한테 돈을 쳐빌려달라고 개지랄이야 씨발
안주면 넌 키워봐야 필요없다며 개지랄 투덜투덜 쌍욕
이 씨발년 늙으면 어떻게 조질지 생각중이다 ㅋㅋㅋ
뒤지더라도 나한테 공포심과 두려움은 얻고 저승가야겠지d?ㅋㅋㅋㅋㅋㅋ
씨발년 나이가 50다 중반이나 이제 살날도 얼마 안남겠네 공장에서 병신짓이나 하고
만날 담배나 쳐피는 페암환자새끼
이병신때문에 내가 장애로태어난것도 괜히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낳아줘 아니 씨발년아 낳아달라고 한적없어 애초에 니가 애미랑 떡쳐서 멋대로 쳐낳은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꼴에 낙태는 못하겠으니까 앙?
난 지금 살면서 인생 좋은적이 없어
나 자신을 숨기면서 마날 학교나 어디에서 장애인 연기나 하면서 나자신을 감춰온거야
만날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자식새끼 취급 못받고 남애들이랑 비교나 쳐해대고
씨발년들이
애미에비 뒤지면 장례식때 내가 초상화 면상에 발로 드롭킥 날려줄깨 ^^
그리고 죽은 시체 한번 죽빵 거하게 날려줄깨 애미에비년아^^
이제 나는 인간이란 존재가 단순 말할수박에없는 고깃덩어리로밖에 생각이 안돼
어디한번 인간 대놓고학살하면 참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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