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자기밖에 모르는인간임

냉장고에 반찬없을때는 내가 아빠한테 말씀드려야 아시고

내가 아무말도안하면 집에 반찬이잇든말든 신경안쓰고 자기가 챙겨먹는것만 사옴

평소에도 관리실가서 택배 다 가져오고 설거지랑 밥도 대부분 내가다하고

빨래는 아빠가 너시거나 아님 내가 널거나 빨래양이 너무많으면 같이너는데

엄마는 집안일 아무것도 안할려고한다

돈벌어서 힘든건 알지만 아빠도 돈버시고 힘드신데 왜 나한테 다 미룰려고할까

집안일 다하라는것도아니고 빨래만 개라고하니까 성질 부림 

술김에 나한테 꼬봉아 꼬봉아 이지랄하고 진짜

남동생 여동생은 아무것도안하고 여동생은 툭하면 밥쳐먹은거 안치우고나가고

진짜 자취하고 연끊는게 답인거같다

씨발 진짜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