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통화할 때 문닫고 하는데 아주 잘 들림
큰목소리로 자기 애인얘기해서 내가 바람피는걸 모를 수가 없음;;
자기 바람피는거 알아달란 소리임?
모르는척 하는데 내가 호구가 된 기분임
바람핀거 아빠한테 말해도 상관없단 뜻인가 왜저럴까 예전엔 저렇진 않았는데 극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