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친정에서 큰엄마 씨발 이렇게 불러야되냐 뭐라고 부르지 걍 썅년이라고 부름 

썅년 씨발 자꾸 우리집 찾아와서 자기 돈빌린거 이자 3만원씩 한달에 내놓으라고 씨2발 개지랄하네 

우리아빠가 지그 힘들때 우리가 2천씩 막 빌려주고 그랬는데 갚지도않고 씨발 뭐 씨발 우리 잠깐힘들때 지그들 돈빌려서 이자생겼다고

내놓으라고 지랄하네 썅년 진짜 엄마 막노동하는데 씨2발 진짜 엄마 쉬고있는데 문열어라 큰엄마다 이지랄하고 엄마주무신다고 쉬고계신다고 해도 개지랄하네 씨@발년 

와서 뭔말을하냐면 사람이 이래도 되냐고 묻는다 그리고 뭐라고 말하면 개지랄하고 말끊고 씨@발 이년때문에 전라도가 다이런가 싶음 아니길 바람 (머독님 사랑합니다) 

개씨발 지금도 거실에서 싸우는데 내가 중딩 급식이여서 대들면또 개지랄해서 뭐라고 할수가없음 씨2발 누나한테 따지는데 누나한테는 뭐라했는지암? 느그에미가 돈을 안갚아서 오잖아 라고 소리지름 씨@발년 진짜 썅년 느그에미? 그게 할말이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