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아버지가 들어와서 불키고 뒤적거리 길래
뭐찾으세요 물었더니
강력 접착제 알아?라고 말하길래
아니요 하고 다시 잘려고 하니까
도와주지도 못할거면서 왜 물어보냐 시발놈아 하고 나감
뭐냐 시발 내머리로 내가 왜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ㅅㅂ

4학년이고 등록금도 장학금 타서 100만원 이내로 낼때만 지원받고 나머지는 내가 다하고 설거지빼고 집안일 다 도와드리고 알바에 자격증 공부하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