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나오는 판타지, 솔직히 한 2년전부터 눈뜨고 못 보겠드라...   30분이면 한권 읽어.. 틈도 글자도 크고. 내용도..영~ 중간 빼도 뒷 내용이 이해가 되지..   그치만 환타지... 그래 원래 중고생용이 아니지만 울나라는 중고생용이 되어버렸지..   그치만 시장이 그런걸 어쩌겟어?    순수문학은 이미 망한지 오래야.. 판타지는 그 남아 중고딩들땜시 그나마... 이름이라도 있는거지.. 형들.. 맨날 ㄹ출판사가 양산형만 출판한다.. 독자가 수준이 낮네 뭐네 하는데 형들? 판타지 돈주고 산적 얼마나 있어? 나도 한권밖에 없어.. 물론 대여점시스템이 구조적인 문제이긴 해. 그치만 제일 문제는 책도 안사면서 입으로만 까데는 형들이야! 알아? 제발 자기글 출판 안된다고 출판사까지 말고.. 책좀 사. 갬방 일주일만 안가도 책하나 살 수 있잖아? 그럼 형이 좋아하는 개념작 많이 나올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