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판타지가 뜨는날이 올까?
두탕카(211.114)
2005-09-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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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 도중 설사를 참을수 없는 엘프
배가 고파 주인공이 굶어 죽는 새드 엔딩
9써클이 안나오는 마법소설
기연을 만나고 수련을 해 원수를 죽이러 갔는데 원수가 지병으로 사망하여 끝나는 허무엔딩
ㅇㄹㅇ// 붕가 도중 설사를 참을수 없는 엘프 -> 박지윤이냐?
아? 박지윤이 설사한 적 있어?
그거 와전된거야. 원래 무대위에서 긴장해서 응가 나올뻔한거를. 박진영이랑 뿅뿅하다가 나올뻔헀다가 와전됨
니가 쓰는 소설
이것도 양산형 만큼이나 극단적인걸..
양산형 판타지의 또다른 피해자..
박양은 박군에게 조교당했다고 합니다. 그쪽 분야로. 자세히는 못쓰겠네요.
내용을 보니까 [싸움의 기초도 모르는 작가가 쓴 소설]이라는게 왜 떠오르는 것일까?(위급한 상황에서 응가하고 싶다는 충동이 나온다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물지)
기술이름 않말하는거랑 구걸하는건 좀 많이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