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횽들, 그동안 눈팅만 졸래 해오던 데미아누스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02년도 까지는 나름대로 개념작을 써보자고 조낸 노력을 했찌만 부족한 내공으로 인해 좌절을 거듭하던 중, 요새 우리 학교 철학과 교수가 자꾸 판타짓 소설을 들먹이면서 예전에는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 몇개 있었는데 요샌 즐이다~ 이러면서 한국의 대세는 무협이라길래 혼자 자극받아서 다시 글쓰기에 돌입했어용 제목은 푸른 장미의 기사라고 나름대로 개념을 최대한 박으려고노력 중인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앞으로 잘 쓰라는 의미에서 화이팅 한번씩만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