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외국의 경우 3부작이나 4부작 등으로 딱딱 끊어서 결말을 맺잖아. 내가 본 것은 3부작인데 1부는 성장기. 2부는 혼란기-모험이랄까-. 3부는 여행기 -세상 탐험. 2부보다 스케일이 큼- 이렇게 구성되어 있거든(다크엘프 트릴로지야) 음. 역자의 번역도 마음에 들고 영어 원문 부분쪽 단어도 사전 떠들러보니 재밌더라고.(완전히는 해석 못하겠지만 변형을 어떻게 했을거라는 것은 해석하고 비교해서 짐작한거야. 그렇게 생각해보니 상당히 재밌었고) 대체로 매우 짜임새 있었거든. 딱딱 할거 다 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보고 나니까 국내에도 매우 짜임새 있는게 있을까 궁금해지더라고. 아는 사람 추천 부탁. p.s 아이리스나 이세계드래곤처럼 [막나가]는 것은 존내 사절. p.p.s 양산처럼 \'개성없이 쓴 소설\' 역시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