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새 책장 넘어가는 속도가
JINSUG(211.61)
2005-09-15 23:42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방금 유조아에서 엄청난 아이디어 봤어 [4]새벽을 알.. | 05.09.15추천 0
-
버려진 영혼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피로 물든 바다를 건넌다! [5]유동닉 | 05.09.15추천 0
-
For the Do As Infinity [5]데오늬달비 | 05.09.15추천 0
-
월야환담 창월야 8권 나왔군 [3]SpiritEate.. | 05.09.15추천 0
-
매우 계획적이고 짜임새 있게 지어진 소설 없어? [1]세이버 | 05.09.15추천 0
-
왜 먹는 것, 성생활 등에 쓰이는 마법은 안나오는 거지? [4]알면서 | 05.09.15추천 0
-
밑에 반지의 제왕 재미있다는 글.. [22]아라곤 | 05.09.15추천 0
-
기깔나는 양산형 소재가 생각나서 [2]lh | 05.09.15추천 0
-
횽들 눈팅만 해오다 글 올려... [13]데미아누스 | 05.09.15추천 0
-
이런 판타지가 뜨는날이 올까? [13]두탕카 | 05.09.15추천 0
그래서 결론은..?
결론은 영도씨 이번꺼는 쬐끔 그렇네효
원래 정말 좋은 책은 읽다가 그 책장을 덮고 한참 사색에 잠기게 하는 책이라더군... 법정 스님이 그랬던 거 같은데. 무소유에서.
피마새가 그렇다는 건 아니구. 괜히 또 뭐라 그러지 마라.
흠 그 말에 동감. 조낸 재밌게 읽고 나도 보고 나면 탁탁후 허무함이 밀려오는 책들도 많어
피마새는 솔직히 설명이 너무 많아. 등장인물 갑이 을보고 이건 저래서 저렇고 이래서 이렇다는 것만으로 절반은 잡아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