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적 상상력을 동원해서 판타지 아이템을 구상해봐라.
흑수염(222.111)
2005-09-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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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한거 하나. 생긴건 중국집의 사각형 칼인데 물에 닿으면 물을 포도주로 만들며, 바위에 닿으면 빵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 이름하여 [밥칼]
바람에게는 열 두 방향이 있다. 이들은 부러질 지언정 그 여정의 행로를 바꾸는 일이 없으며, 열 두 번의 바람이 지나간 하늘은 저 땅속의 별들마냥 아마빛으로 밝게 물들여지는 것을 볼수 있다고 한다... 다음 타자?
3초발정 페로몬포션
세이바// 너나 가지세요
한번휘두르면 드래곤을 죽이고 두번휘두르면신을잡는 싸가지없는에고소드
오늘도피곤//쓸만한 칼이잖아. 배고플 일도 없겠다. 신화이야기 많이 읽다보면 의식주 해결하는 물건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다자모르가 가진 [마법의 솥-무한대로 먹을게 나온다는 솥]도 나오잖아. 아서가 이거 얻으려고 했다가 전 병력을 다 잃은 이야기도 있고, 고구려의 유리왕이 얻었던 가마솥도 있고
네 건담시드를 판타짓하게 하다보니 템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 검의 양날은 칼날이 없었고 그 대신 빈 공간만이 있을뿐이었다. 그 빈공간의 끝과 끝에는 루비로 만들어진 증폭기가 달려있다. 마나를 불어넣어 강력한 절삭력을 가지는 빛의날을 생성한다. 그것이 마나소드다. 거기에 대응되는 마나아머와 마나실드도 개발중이다.
나르는 양탄자-_-
마법 아이템 만들고 설정 잘 해봤자 사용되는 상황을 제대로 표현 못하면 솔직히 무용지물. 그런점에서 홍정훈의 \"더로그\"를 보고 배워야 할 것.
아 진짜로...더 로그가 아티팩트 간지나게 잡았다.
그거 콩씨 작품 아니다. wizards사 d&d클래스 그대로 베껴온거지. 자기도 글 후기에 TRPG화 시켰니 어쨌니 그러고 있고. 작품에 등장하는 이노그는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위자드사의 포가튼 렐름에 등장하는 동명의 악마를 그대로 배껴썼다. 그뿐만 아니라 그외에 언뜻보면 별거아닌 설정을 여럿 도용했지.
tsr은 woc에 인수되더니 별다른 소식이 없어...
머리띠겸 안대 눈을 가리면 6번째 초감각이 발동한다. 머리에 끼면 그냥 뽀대용 기상천외 자가복구형 검 겁집에 넣어 두면 24시간안에 완전복구 그전에 꺼내면 GG
흐음? 아이템 이야기라면 인피니티 백팩 제외하면 그다지 \'베껴온\' 거라 말할 물건은 보이지 않는데요? (백팩도 뭐 그나마.. \'무한대로 수납하는 가방\' 모티브가 한두군데 쓰인 것도 아니고,) 더로그에 나온 아이템 중 어느 아이템이 어느 룰북 몇페이지에 나온 건지, 그것 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래요?
혓바닥의 채찍...이 채찍은 사람의 혀를 매우 좋아해서 한번 발동하면 상대의 혀를 감아버리고 절대 놓치는 법이 없다. 특히 마법을 쓰는 마법사들은 \'칸다루\'다음으로 무서워한다.
아무리 간지나는 아이템 배껴와도 제대로 표현할 글빨이 없으면 안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