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대표적으로 윤민혁씨. (요즘은 뜸하구만.) 눈팅하지는 않지만 한때 판겔을 덜덜 떨게 한 바람의 헤드기어 휘간지 씨. 그리고 뉴트럴 블레이드 글에 단 리플로 등장한 이성현씨(커그의 카인, 그 리플 단 사람 작가 본인 맞다. 확인했어). 휘간지의 강림 여파로 완전히 묻혀버림 마법학원 유그드라실의 rag군. ........그리고 임경배 씨(커그 호칭 있는데 알게뭐야)랑 김철곤(전에 이 판겔 언급을 했다고 알고 있음)씨 등등도 눈팅중. .....그리고 내가 밑에 올린 인큐버스 감상 글에 난데없이 \"봐줘서 고마워요 형\"이라고 답글을 단 작가 본인인 화사 군. (씨바 깜짝 놀랬다;;;;) (그밖에 박성호 본좌라든가 반재원도 눈팅할지도?) 암튼 절라절라 많다. 그런데도 우리 판겔은 여전히 작가들 까면서(.....) 찌질찌질 논다. .......뭐, 언젠 안그런적 있었냐만은(.....). 음, 암튼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깔껀 깐다. 그래야 판겔이지. 왱알앵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