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게시판에 글 쓰는 사람들께 아주 짧게 비평 - 좋은말 거의 없음.
로이엔탈(24.60)
2005-09-1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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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아누스 - 제목은 기깔나는데, 내용이 하얀로냐프강 3부를 보는듯 하다.
물론 내용뿐만이 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하얀로냐프강을 보는 듯하기도 하고.
1장에서 노인에 ... 게야. ... 게야. ...게야. 게야로 3번 연속 말을 끝맺는 바람에
어색했다.
JINSUG - 글쓰는것도 괜찮은데, 뭔가 2퍼센트 모자라는 분위기.
좀더 길게 설명해 주는것도 좋을텐데. BL물인가 싶은 기분이 들어서 미움받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던건 사실. 그러나 노예라는 상콤한 설정이 나와서 패스
will - 일본어 번역체 쓰는 사람 중 하나.
상황 설명이 부족하다. 주인공의 생각으로 글을 이끌어 나가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런것 치고는 너무 짧게 짧게 끓겨서 아쉽다. - 마지막에 오타 발견.
에반게리온에서 신지의 회상 장면을 보는 기분이었다.
Cloudkiss - 괜찮은 글이라고 할수 있다.
문제가 있다면 너무 빨리 진행된다는 점. 장소에서 장소를 옮기는 것도 그렇고,
너무 빠른 전개에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그것만 고치고 약간 진부한 대사만 고친다면 꽤 괜찮은 글.
혈향 - 묘사가 필요하다.
너무 간단간단하게 넘어가려는 면이 있다. 물론 깔끔하다고 해도 좋겠지만
어느정도 상황 묘사가 확실하게 필요하다. 좀더 읽어봐야 할듯 한데
1-5에서 멈춰섰다.-_-
스모킹드래곤 - 그저 열심히 하라고 할수 밖에 없다...
네오바람 - 첫판부터 백합물로 나가서 나한테 찍혔다.
LH - 일단 관심이 필요하다. 언더 더 문 보면서 금수회의록이 생각났다.-_-
콜린 -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참 마음에 드는 글이다.
물론 기존 판타지가 아님을 가만할때는 추천을 때릴순 없지만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번역체 어투다.
담담하게 나가는 건 좋지만 현실과 꿈을 잇는 매게체나 설명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다. - 최근 글이 약간 산만해 지고 있다.
MZiP - 괜찮은 글이었다. 문제는 중간중간에 뭔가 빠진듯한 기분이 들어서
마지막에 전율이 반감되는 거랄까.
乭祇印 - 제목보고 안 읽었다. 미안
내맘 - 당황스러운 글이다.
좋은 말 거의 안해줘서 욕할지도 모르겠지만,
원래 글읽고 작가한테 좋은말 해주는건 삼가하라고 했다.
-_- 사실 내 성격 자체가 음울하기도 하지만.
관심있게 다 읽고 있으니까 제대로 좀 올려줬으면 하는 바램.
to. 알바
- 내 글을 지우는 의도를 알고 싶다.
이런 내 평이 최악이군..ㅜ 어차피 접은거.. 지워버릴거야
그래도 많은 작품들에 애정을 갖고 보는것 같아서 멋있네
개인적으로 누군가에게 비평 받는 다는 건 축복이라고 생각해.
같은 여자로써의 질투 우와아아앙?
이카루스가 리플달때가 됐는데...
암햏어사// 일단 나중에 챗방에서 인증한번 보자 ^^. 보기전엔 못믿는...왱알앵알
감자튀김//예리하네
전 이렇게 두들겨 맞는걸 즐깁니다ㅡㅡ; 그래야 쓸맛이 나거등요+_+
좋은 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