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 여와, 천자의 일곱 태양 자식들, 복희씨, 승마씨, 황제 헌원과 치우, 요순 시대, 하나라 등등... 실제 역사는 은나라부터 시작. 그 중에서도 반고가 가장 흥미롭더군. 단순하지만, 북유럽 신화에서 유미르가 뒈지는 것과 비슷비슷하더군. 젠장, 우리도 반고 같은 신화 하나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