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양산형에 나오는 양아치들은 모두 이성이 없다. 대낮부터 칼들고 설치는 모험자한테 맨손으로 시비를 건다거나 단검이나 칼 한자루 들고 있는 주제에 다가가거나 꼭 겁을 내는 주제에 도망을 안 치는 점이나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이성이 없다. 가장 난감 ----------------------------------------------------- 나스씨 무시하기 힘든 게 [이런 문장 수준으로 어떻게 오닭후를 낚았을까?]하는 점이야. 공의 경계 뒷부분 해설에 나오는 부분을 읽으면 알 수 있듯이 [댑다 빨리 품절된 책]이거든 음. 뭔가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그래도 여전히 걸리는건..... 설정을 나불대면서 복선없이 흘러가는 내용이나. 생각보다 중요한 말을 하는 인물인데 이놈을 2줄로 끝내버린다는 점에서 소설에 대해서 1번 정도는 공부를 해야할 거 같아. p.s 1번 짤방은 무라타 렌지씨가 작화맡았던 라스트 엑자일. 음. 무라타렌지의 화보에는 SF틱한게 매우 흥미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