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제 목    [리뷰] 제로 ~ 흐름의 원(原)   - 언제나의 리뷰와 별 다를바 없습니다. 케러소개 없음   - 리뷰를 쓸 때에 케러소개는 안 넣는것이 일반적이죠,   - 경어로 쓰여저 있습니다.   - 난 제로의 펜이다 또는 난 임달영의 펜이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읽지 않는것이 속 편합니다. 읽은 후의 \'논리적인\' 태클을 걸어오시겠다면 말릴 이유야 없지만(..) - 개발사 : 아트림 미디어 국내 유통사 : 이소프넷 장르 : 어드벤처 난이도 : 보통 최소 시스템 : 펜티엄 II 236MHz/램 32MB/다이렉트X 7.0 권장 시스템 : 펜티엄 III 500MHz/램 64MB - 원 소스 멀티 컨댄츠   → 무지 거창하게 말하고 있지만, 결국 쉽게 말하자면 소재 하나가지고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 고 또 우려먹어서 진국까지 빨아먹겠다는 상술의 극을 달리는 계획이다. 말하자면 요새 반다이에서 닷핵가지고 하고있는 짓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뭐 굳이 말하자면 닷핵은 성공헀고 제로는 땅바닥으로 직행했다는 것이 다르겠지만. 어째뜬 이 제로라는것은 애초에 그런 컨셉으로 태어난 녀석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부가상품들도 꽤나 있었지만 일단 가장 주가되는것은 게임 제로와 그리고 소설 제로의 동시 출발이였다. 게임과 소설 이 두 분야에서 서로 상호 보완 및 협조를 통해서 제로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의도란다. 시나리오   → 난 이해가 안가는것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트림 미디어는 시나리오 라이터를 임달영을 뽑았 냐는 거다. 애초에 하드코어라고 주장하면서 여자 괴롭히기나 하고, 남성 취향의 하이틴 로맨스를 쓰 면서 \'최고 인기작입니다\' 라며 자랑스러워 하질 않나, 안티테제 같은 작품을 보면 진지하게 글을 쓰 고 있는건지가 의심이 드는 작가중에 한명이다. 에시당초 이런 사람에게 시나리오를 맟기니 뭔가 될 리가 있나(..) 예전 수준에서 변한 게 없다. 여전히 하드코어라고 주장하면서 하는짓은 고약하게 여자 나 괴롭히고 있고 - 여자를 괴롭히는걸로 하드코어를 주장하고 싶거든 차라리 일본의 동인지라도 보 라고 말하고 싶다 거긴 그래도 \'철저하게\' 괴롭히니까 - 전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더할 바 없이 가볍 게 풀어가고 있다. 근친상간 시나리오는 좋은대 그걸 전혀 극적인 부분으로 살리질 못하고 있다. 애초에 긴장감이 부족 함을 성적 코드로 때우려고 하니까 이런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거기다가 시나리오 수습이 안되자 갑자기 주인공이 빨강머리가 되어서 \' 다 떄려부술꺼야! \' 라며 땡깡부리고 있다. 이게 어디가 하드코 어고 이게 어디가 전생의 심오함이냐? 부디 부탁인데 임달영 작가님의 문제는 허접한 시나리오에도 하드코어가 뭔지도 모르고 괴롭히고 부 스고 떙깡부리고 난동피우고 잘난척 쿨 한척 웃으면 하드코어인줄 착각하는거 하고, 케러들이 매너리 즘 덩어리라는 비난을 많이 받는 거 말고도 하나가 더 있다. 괜히 소설쪽의 예기를 꺼내는 것도 참 뭐 하지만 제로의 컨샙이 원 소스 멀티 컨덴츠라고 해서 말하는대, 제발 소설을 쓰면 퇴고를 필수적으로 해버릇 해야한다. 물론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있는 법이므로 맞춤법이 틀릴수는 있다 그러나 7500 원 이라는 돈을 주고 산 책에 오타의 수가 두자리 수라는것은 내 눈에는 아무래도 당신이 퇴고를 전 혀 하지 않는것으로 느껴진단 말이다. 미디어 믹스   → 또 하나, 원래 제로의 시나리오가 개판 오분전에 아스트랄로 날라가기로는 이분 전 시나리오라 하더라도 대충 쿨하면 먹혀들어가는 것이 시장의 판도기 때문에 적당히 쿨하게 사신이니 뭐니 하는 녀석이 나와서 염동력이니 그라비티 캐논이니 써주고 하면 대충 먹혀들어갈 수도 있었다. 헌대 이 제 로의 개발사인 아트림 미디어에서는 \'미디어 믹스\' 를 발표하고는 장르를 섞어버렸다. 그것도 잘 섞으면 좋을탠대 정말 이 섞은게 개판 이분전이고 아스트랄로 날라가기는 삼십초전이라는 게 문제다(..) 딱히 불편한 인터페이스는 없지만 그렇다고 눈에 띄는 장점도 없다. 그냥 그저 그런 수 준이다만 사람 염장을 지르는 전투 씬 - 재미없고 , 느리고 , 게임의 템포를 흐려놓으며 , 지루하고 , 그래픽 엉망이다. - 집어넣는것까진 좋았는대. 여기에다가 계속 \'반복 전투 및 레벨 업\' 을 강요하지 를 않나, 중요한 이벤트에서 택스트로 넘겨도 될 부분을 하나하나 전투를 시켜서 시나리오 몰입도를 떨어뜨리지 않나(..) 여러여러가지로 게임의 몰입도를 떨어뜨린다. 어쩌자는 것일까 도대체? 시나리오는 대단하다며!   → 플러스를 플레이하면서 확실하게 남자취향으로 만들어진 왕자님 만만세 게임이라는걸 안 이후에 는 이쪽 게임을 도저희 건드릴 마음이 사라젔었지만 어째어째 하다보니 제로를 접하게 되었다. 그런 대 이건 뭐하나 핀트가 맞는 게 없이 개판이다(..) 임달영이 그러면 그렇지라는 한탄을 제외하고는 남는 게 없는 게임이다. 이게 나만의 혹평이라면 차 라리 좋겠는대 내 지인인 분도 혹평을 한 적이 있고 어지간한 게임 전문 웹진의 리뷰를 봐도 종합점수 가 7점을 못넘는것이 현실이다 - 4.5 점이나 5.4 .5.5 같은 점수가 대부분인걸 생각했을때 평균으론 6 점에 못미칠 수준이다 - 이정도면 만들다 만 모 게임과 버그열전의 모 게임의 평가와 비슷비슷한 수 준이다 어떤 면에서는 그 게임들의 대선배라고 해야하나. 이봐 원 소스 멀티 컨댄츠는?   →소설은 말아먹고 게임은 개판치고 - 제로 퍼팩트라는 계획이 있던것으로 아는대 어떻게 되었는지 는모르겠다 - 그렇다고 DVD 라든지 아니면 달력 케릭터 피규어가 성공을 한 것도 아니다. 그럼 당연 하지 하나의 소스를 여러 방면에 팔아먹으려면 그 소스에 매력이 반드시 필요한 법인데 제로에는 그 런 매력이 없다 - 매력은 커녕(..) 어느것도 정점에 서지 못한.   → 이 게임은 어정쩡하다. 어드벤쳐에 기반을 둔 잡탕이면서도 유작처럼 어드벤쳐의 기반을 둔 잡탕 중에서 하나의 정점이 되지도 못했으며 이 게임 최고의 자랑이자 소설로도 나온 시나리오는, 읽는 쾌 감 즉 비주얼 노벨에서 \'택스트만으로 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 을 선사하는 월희나 키즈야토에 객 관적으로 엄청나게 밀린다. 그렇다고 투 하트처럼 시나리오와 게임 분위기가 합쳐저서 하나의 유쾌한 분위기가 흐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충격적인 반전이 있는것도 아니요 \'키\' 에서 발매된 여러 게 임들처럼 울리려고 작정하고 시나리오를 전개시키는 최루성도 아니다(..) 결국 어설픈 시나리오를 이래저래 전투와 - 국내에서 가장 매이져한 장르인 - RPG 적인 시스템으로 땜빵하려다가 망해먹은 프로젝트다. 그럼 또 다른 프로젝트인 제로 소설은? 글쎄 이게 시나리오가 좋 다고 펄쩍 뛰는 사람도 있겠지만 - 어차피 이 나라에서는 한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고교생들 의 필독서\' 라는 말이 있기도 했던 나라다(..) - 그건 둘쨰 문제고 이 제로 소설은 무슨 문제인지는 몰 라도 도중에 출판사를 한번 바꿨으며 또 마지막 시나리오인 제로 ~ 해방의 관 소설은 깜깜 무소식이 다. 분명히 \'너무 잘 팔려서\' 일어난 사태는 아니겠지(..) 아 그리고 이 제로 소설 남매에 관에서는 적 어도 \'쉽게 찼아낼 수 있는 오타\' 가 상당히 많다. 도저히 퇴고를 한 결과라고는 볼 수 없다. 이걸 사라 고 써서 출판했다는 거지 임달영 작가님은(쓴웃음) 총평   → 3.5 점      .... 근데.. 소설이 망했나요? 소설과 만화만큼 만은 잘된걸로 알고있는대.. 2003/08/31 x     F-5 .... // 뭐 관심이 없어서 모릅니다만 소설은 이후작이 도저희 안나오고 있습니다 - 그리고 얼마나 팔렸건간에 국화꽃 향기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에선 별 자랑거리도 아닌대다가 퇴고도 안한 책을 출판했다는거 자체가 작가로써의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단 예기죠 - 2003/08/31 x     스토우 소설 잘만 써졌던데. 일단보는사람마다 틀리겠지요. 뭐 팬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소설은 그럭저럭하덥디다. 2003/08/31       F-5 .... // 만화의 경우에는 일러스트에이터 - 로 가라라고 말해주고 싶은 - 박성우님의 그림빨 덕에 대충 인기는 얻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박성우가 그림을 꺠끗하게 그리는 건 인정하겠는대 그린다는게 이제와서 일본풍 미소녀 따라그리는거나 케러에게 \'움직임\' 이라는게 도저희 느껴지지 않아서 ..;; 2003/08/31 x     F-5 스토우 // 흐음 아무대나 책 관련된 사이트에 가서 - 지금 나오고 있는 불쏘시개 판타지 찬양하는 사이트는 빼고..;; - 임달영에 대해서 칭찬해보시면 꽤 재미있는 반응을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 빗나간 하드코어 , 나날이 발전없는 작가 등이 기본적 평가죠(..) 2003/08/31 x     F-5 .... // 그 잘나가는 만화 시작의 관에 대해서도..;; 벌써 코믹스가 7 권 째임에도 내용이 전개된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주인공이 어찌어찌해서 ESP 의 보호를 받았고 학교에 다니게 됬다 - 그 과정에서 누구랑 좀 싸웠고 누구는 보디가드가 되고 어떤 여자는 들러붇었다 - ...;; 이게 끝입니다. 템포가 너무 느리죠 7 권 내내 케러들이 폼잡고 싸우는 모습에만 주력한 결과입니다(쿨럭) 2003/08/31 x     한쌩 제로 시리즈...피식...[의불-_-] 2003/08/31 x     b.boy 재훈 늘상 궁금한거지만 임달영은 자기게임을 해보기나 할까나?-_- 2003/08/31 x     jjevol 전투부분에서 설명보다 평에 치중했다고 느껴지네요. 좀더 전투시스템에 대해 적었으면하는... 2003/08/31       지나가던넘.. 무슨게임인지 플레이해보지 않은이상 알아먹을수 없군요 2003/08/31       지나가던넘.. 개판이니 최루성이니 하는 말밖에 없으니 2003/08/31       수호성 많이 좋아했었는데.. 제로 스토리를.. 2003/08/31       카루나 만화나 소설은 마음에 들더군요 저는.. [웃음] 하지만 게임에 3.5를 준 것은 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은 멍멍이판 [한숨] 2003/08/31 x     Kyi상 ... 스토리만 만점입니다..... 근데, 이건 미연시가 아니라죠? 2003/08/31       T.S Akai 아, 만화는 좋아합니다.하지만 역시 이건 미연시가 아니죠. 2003/08/31        Project G.A 이런 장르의 게임 리뷰를 여기에다가 올리는것은 곤란합니다. -1차 경고 드립니다. Project G.A- 2003/08/31       Earthy 그래도 이건 어느 정도 비쥬얼 노벨적 성향(성향일 뿐이지만)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까. 리뷰 게시판 32번의 제독의 결단 4 프리뷰도 있는 마당에 이런 녀석에게 경고는... 2003/08/31 x      Project G.A PS:그 리뷰에도 경고를 내렸습니다. 삭제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2003/08/31       Cz4Sherrice ...임달영씨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는 상당부분 공감이 갑니다. 예전 그분이 쓰신 소설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참 가슴 아팠습니다...ㅜ.ㅠ 2003/08/31       seriol 참 한심하군요. 이게 리뷰라고 할 수 있나요. 단순한 인신공격이지. 2003/08/31 x     seriol 제로의 게임이 꽝이긴 하지만 스토리 만큼은 리뷰의 평가를 인정할수 없군요. 2003/08/31 x     마나미 추하다. 이렇게까지 추하고 아집과 편견이 가득찬 리뷰는 본적이 없다. 드림하트의수준을 깍아 내리는 이런 글이 버젓이 올라온다는게 실망스럽다. 그냥 앞에 임달영씨 씹기. 라고 제목을 붙히시지 않고? 2003/08/31 x     BLUEWATER 사람마다 느낌이 틀리겠죠. 전 제로를 플레이 하면서 게임 시스템이 게임 진행을 방해한다고 느낄 정도로 게임이 엉망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엔딩을 보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스토리 만큼은 정말 훌륭했다고 생각 합니다. 2003/08/31 x     T.S Akai 리뷰를 쓰는게 어느 성향이든 그것은 리뷰 라이터의 마음입니다.긍정이든 부정이든 사람마다 다른다는 겁니다.저도 임달영씨를 약간이나마 종준하고 목표이지만 확실히 이건 다른것 보다 부정적인 성향이 많을 뿐입니다.아, 그리고 마나미님과 seriol님, 말씀이 자나치시군요.사람마다 각각, 보는 측면이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2003/08/31       sayuri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임달영씨 식의 \'하드코어\'는 보는 사람을 \'짜증\'나게 하죠 =_=(작품의 소재와 세계관은 좀 탄탄할 지언정) 2003/08/31 x     지나가던 사람 제로가 명작이면 그놈은 멋졌다도 동인문학상감이고 임달영이 작가면 귀여니도 대문호다. 2003/08/31 x      淸明銀鈴 ..하지만, 이 글은 리뷰라기 보다는 임달영씨 비판글로 보이는 군요. (..) 2003/08/31       T.S Akai 음..그렇다면 이것은 인간을 리뷰했다는건가!? 2003/08/31       방랑자경 리뷰라...너무 지독하군요. \'평가\'한다기보다 조목조목 비판하는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투 시스템과 노가다가 짜증나긴 했지만, 스토리에 낙제점을 주기에는 너무 아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혹평을 하는 거야 자기 기준이지만, 이 글의 핀트가 리뷰인지 공격인지...건방진 소리했다면 죄송합니다만, 별로 좋은 기분은 아니군요. 2003/08/31 x     방랑자경 적어도 5점은 주고 싶은 게 제 심정입니다. 물론, 나오자마자 기대에 가득차 산 사람의 입장이긴 합니다만. (전 임달영씨 팬이 아닙니다. 안티테제 조금 봤는데, 별로 안좋아합니다. 다만, 제로라는 멀티 컨텐츠에 기대했던 인간일 뿐입니다. 아트림의 A/S가 개판인게 게임 자체보다 더 싫을 뿐.) 2003/08/31 x     alex 이게 리뷰? 비판도 아니고 이건 비난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2003/08/31 x     B.O.W 솔직히 제로 자체의 시스템은 어울리지 못하고 영 아닌건 사실이지만...... 스토리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설은 모르지만 만화도 괜찮았구요. 이건 너무 육탄에 가까운 리뷰라고 생각됩니다. 2003/08/31       B.O.W 리뷰를 쓰다보면 주관이 들어가는거야 어쩔수 없지만 이런 건 좀 삼가해주시길...... 2003/08/31       Kyi상 감상에서 벗어나 리뷰 자체를 감상적으로는 적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03/09/01       dd F-5 님 글 자알 쓰셨네요 저는 이렇게 솔직한 리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른리뷰도 기대할께요 너무 멋집니다 2003/09/01       dd 님이 드림하트에 쓴 리뷰중에 가장 볼만헀던것같네요 2003/09/01       쥬노.. 스토리야 좋았지만;;;; 그 욕나오는 게임 플레이는 좀;;;; 2003/09/01       levelastro 원소스 멀티유즈라... 2003/09/02 x     >_< 전 개인적으로 임달영에 대해서 그렇게는 생각 안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많은 장점과 더 많은 단점을 가진 독특한 사람이란 점이 마음에 든다는 퍽! 2003/09/03 x     F-5 방랑자경 // 글쎄요 공격이 아니였을까요, 안그래도 달영님에 관해서 최근에 약간 엉킨것이 있어서 말이죠(..) 감정적이라는 건 부정하기 힘들겠군요 - 다만 뭔가 틀린말을 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2003/09/03 x     F-5 마나미 //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리뷰가 왜 아집과 편견으로 가득차\' 있는지 논리적으로 \'증명\' 해 주신뒤에 그런말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달영님을 비판(또는 비난) 했다지만 그건 다 논리적이며 사실적인 증거를 기반으로 두고 한 말입니다. 제 리뷰에 아집과 편견을 운운하시기 전에 \'왜\' 인지를 입증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야 그건 \'단순한 억지\' 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는 토론은 좋아합니다만 억지를 쓰는것은 토론도 뭣도 아닙니다 그거야말로 \'아집\' 일 뿐이죠, 그럼(..) 2003/09/03 x     F-5 마나미 // 물론 드하에서 더이상 쓸모없는 소모전은 사양하고 싶으니까 혹시 할 말이 있으시거든 개인적 루트를 통해서 해 주시길(^^) 지금과 같은 억지가 아니라 논리적인 반론 기대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예의바르게 응수함과 동시에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msn 아이디는 자게를 검색하면 나올 겁니다 - 그렇지만 기숙사 복귀한지 얼마 안된대다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기에 그리 자주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접속되어 있다면 그건 동생일 가능성이 큽니다..;; 2003/09/03 x     T.S Akai 에...그..그러니까...저..저기...그게...개인생각차이...라고....... 2003/09/03       T.S Akai 에...엣또...싸우..면..안되는..데.... 2003/09/03       痕-키즈아토 와ㅡ 신랄한 비판에 정말 경의를 표합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정말로요. 제가 제로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도 \'맞아맞아\'라고 맞장구치게 돼 버리네요. 하지만 \'전생\'이란 게 왜 무거운 주제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군요. 그리고 제로의 전생이 \'왜\' 무겁지 않다는 거죠? (무겁다는 얘기가 아님) 그리고, 그렇다면 에어의 전생은 무겁다는 얘기??? (확대 해석인가요?) 전 \'전생\'으로만 따지면 제로가 에어보다 더 스토리가 뛰어나다고 평가할 정도로 제로의 \'전생\'이란 걸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해서는 납득하기 어렵군요. 하긴,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 의무는 없으시겠지만....... (이것도 논쟁이라고 봐야할까요?) 2003/09/03 x     T.S Akai 에..그게...싸..싸우면..말이죠...호랑이씨가..잡아가요....... 2003/09/03       Rena 리뷰....인가요 -_-; 2003/09/04 x     F-5 痕-키즈아토 // 애초에 전생은 딱히 무거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로의 시나리오에서는 전생을 무겁게 써먹으려고 안달힘을 쓰는 편입니다 - 여러여러가지로 괜히 전생을 들먹이면서 심각하게 구는 선생이라던지 전생에 발목붙잡혀서 이래저래 고생만 진창으로 하는 녀석들이니 - 그런대 문제는 이게 전혀 무겁지가 못하고 가볍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전생을 좀 더 진득하고 무겁게 다루려고 했으면 로버트 세클리의 \'불사판매 주식회사\' 정도는 됐어야 했죠(..) 또 제로에 있어서는 시나리오적 긴장감의 부족을 자꾸만 성적 코드로 매꿈질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소설에 심하고 임달영씨 소설이라면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죠 - 전생 전후관계를 단지 \'원한\' \'애증\' 같은 단순화된 감정으로 나타낸 것도 그리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합 2003/09/04 x     F-5 니다. 그렇게 되면 주인공과 주변인물간에 도식관계가 지나치게 단순화되죠 - 남매의 관을 읽고 속박의 관을 읽으면 아~ 예는 누구고 예는 누구겠다 하고 예상하면 거의 맞아떨어지더군요(...) - 뭐 여러여러가지로 전생이라는 코드를 그리 잘 살린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딱히 논쟁이랄것도 없고 저는 사실 논쟁을 그리 싫어하지 않습니다 - 어느 쪽이냐면 즐기는 쪽 - 에어의 전생에 대해서는 그리 큰 생각은 없습니다만 - 시나리오 자체가 그리 전생에 구애받아야 하는 이유를 느끼지 못하면서 플레이한 제가 둔할지도 몰라도 - ..;;; 2003/09/04 x     F-5 흐음(..) 그건 그렇고 이것떄문에 삭제되는건 아니겠죠(..) 비방같은건 안했으니. 이건 질의응답!.. 이라고 해야하나(휘리릭) 2003/09/04 x     痕-키즈아토 아아. 그렇군요. 맞아요, 맞아. 그 부분, 쓸데없이 무거웠어요. 하도 쓸데가 없어서 완전히 잊어먹고 있었네.... --a 그런데 얘는 누구고 얘는 누구고를 맞히기 쉬운 건 비판받을 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맞히기 어렵게 시나리오를 쓴 쪽이 일부러 억지를 썼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전 2장에서 전생을 이야기함으로써 1장과 3장의 이야기에 필연성을 부여한다고 생각하는데요.........라지만 이러다간 논쟁이 되겠군요. 이 시간 이후로 여기에 대해 논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겠습니다. 2003/09/04 x     F-5 痕-키즈아토 // 맞추기 힘들면 좋다 - 라는 게 아니라 관계가 지나치게 뻔 하다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너무 흔해요 - 전생에 못다한 원한을 후세에서 갚는다던지 전생에서 못다한 사랑...;; 등등 - 조금은 다른 예지만 \'전 후생을 짐작가게 하면서도 기막히게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 소설도 있습니다. 로저 젤나즈니의 \'빛의 왕\' 이라고(..),이야기의 필연성이나 개연성이 확보된 것은 좋은대 그 후의 행보에도 차질이 있습니다(..) 빨강머리가 쿨한척 하며 다 떄려부수면 끝날 일이였다면 애초에 전생을 들먹일 이유가 없죠(..) 어떻게 시작의 관을 짜면서 세계관을 확장시킵니다만 이거야 원 예전에 드레이얀에서나 봤던 택스트 드래곤볼을 보는듯한 시나리오라서(..) 2003/09/05 x     F-5 despair // 별로 가르치려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2003/09/05 x     -_-)/ 제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만 솔직히 임달영씨 시나리오나 아트림 쪽의 게임 만드는 실력이나 문제가 심각 합니다. 2003/09/05 x     -_-)/ 저도 처음에 시나리오가 난해한건지 허접인지 혼동이 왔지만 저는 허접이다라는 쪽으로 결론을.. 2003/09/05 x     -_-)/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는 글쓴분의 의견에 동감 합니다..;; 2003/09/05 x     -_-)/ 일명 \'버그의 원\' 으로도 불렸던 게임이고 이 회사 게임들은 모두 한 버그 -_- 하죠. (아오이 나미다는 아직 못해봤지만..;;) 2003/09/05 x     신지君 흐음..... 2003/09/05       seriol F-5 // 재미없게 하신분도 있지만 저처럼 재미있게 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만으로 독선을 펼치고 그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논리적이지 못하니 아집이라니...... 2003/09/06 x     seriol F-5//전 다른 분들이 제로가 재미없고 임달영님이 스토리가 형편없다고 말은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입니다. 재미없다는데 할말 없으니까요. 2003/09/06 x     seriol F-5//하지만 전 한국에서 임달영님 같은 어드벤처 게임 스토리를 감동있게 쓸 수 있는 분은 아직 한분도 못봤습니다. 다른걸 해 본적이 없으니(나온적도 없으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03/09/06 x     흐름의원 이 게임 전투시스템은 겜을 하자마자 읔 ㅡ_ㅡ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망스럽죠;;지루한 전투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엔딩을 본 것은 다 스토리때문이었다는;;스토리는 높게 평가하고 싶군요..하지만..ㅡ_ㅡ주인공이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영시인겁니까?왠지 죄책감에 의해서ㅡ_ㅡ;;좋아하는거라고 느끼는 인상이;; 2003/09/06 x     T.S Akai 대패씨..강하다... 2003/09/06       幻月夜 원소스 멀티 컨탠츠...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3.5점도 과하다... 게임은 게임대로. 소설은 소설대로. 만화까지 접해 보았지만. 전혀 필 같은건 닫지도 않았고, 적어도 요즘에 읽고 있는 일본의 라이트 노블 (내용도 무게도 라이트!)이 가슴에 더 다가온다... 쩝... (임달영씨를 안티하는것 까지는 아닙니다만은...) 2003/09/07       나그네 . 뭐, 이정도면 쓸만한 논쟁..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오 열심히들 논쟁하세요...... 2003/09/09 x     엣... 리뷰라는 느낌이 들기 보단... 평가같아요... 게임소개가 평가의 반도 안되요;; 쓴 의도를 잘 모르겠다는... 2003/09/10 x     엣... 뭐 평가는 혹평이든 호평이든 별로 관계는 없겠지만... 중요한 건... 리뷰라는 느낌이 안 드네요... 감상쪽이 더 어울릴 듯... 2003/09/10 x     F-5 엣... / 잘 모르겠지만 리뷰와 게임소개는 전혀 별개의 것입니다 - 당장 전문 웹진에 가서 리뷰를 보면 알 수 있지만 - 잡지에 게임소개 부분과 리뷰가 괜히 나뉘어저 있는게 아닙니다(..) 리뷰에 개인의 의견과 감상은 필수입니다 - 감상 \'위주\'는 분명히 그다지 권장받지 못하지만 - 리뷰를 게임소개에서 어떤 게임 웹진 어떤 게임 잡지에서 쓰여진대로 \'남의 글들\' 을 그대로 옴겨놓는다고 리뷰가 된다면 전 내일부로 잡지사에 등록해서 리뷰어 합니다(..) 그런대 그게 아니라서 못하고 있습니다..;; 2003/09/10 x     ヒカル -_-; 경어로 쓰여있지않잖아요;; 당황해버린 2003/09/10       F-5 ヒカル // 에... 무었이 말입니까? 저, 저는 드림하트에 경어를 쓴 적이 별로 없는대(..) 2003/09/10 x     ヒカル 글의 서두에 \"경어로 쓰여저 있습니다.\" 라고 써있길래..;; 별로 의미는 없어요-_-a; 2003/09/10       F-5 ヒカル // 아뇨 리뷰부분이 경어입니다(..) 2003/09/10 x     T.S Akai 에...그러니까..리뷰가...평가지요...소개는...프리뷰... 2003/09/10       ヒカル 경어가 아닌데요-_-;;; .. 경어 = 존댓말 2003/09/11       나세君 -_-;;; 2003/09/11       하하군 이건 완전이 리뷰가 아니라 임달영 비판이군요...여긴 리뷰를 쓰는 곳이지 비판을 쓰는곳이 아닙니다. 2003/09/12 x     F-5 하하군 // 아니 게임도 충분히 비판했는데 임달영씨만 민감하게 받아들이시네요(..) 뭐 그건 넘어가기로 하고 리뷰에서 뭘 비판하건간에 그건 리뷰어의 \'마음\' 이자 \'자유\' 입니다. 리뷰는 게임 소개가 아니랍니다(..) 2003/09/12 x     T.S Akai 리뷰에서 뭘 비판하는건 역시 리뷰 라이터의 마음이자 자유죠.하지만 이곳은 엄연히 미연시 커뮤니티고 이 리뷰 게시판은 미연시를 주로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뭐, 이정도로만 말하도록 하죠.. 2003/09/13       하하군 T.S Akai님은 한미디로 F-5님이 잘못했다 이거군요 공감합니다. F-5내 말의 논지를 이해못했으니 더이상 말해봤자 나만 손해일뿐이고 님은 무슨 논쟁가입니까? 인정할건 인정하셨으면 하는군요 2003/09/13 x     T.S Akai 전 임달영씨의 비판과 제로의 비판과 f-5님이 한 이 리뷰에 대한 행동과 인간비하에 대해서 절대로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그저 이 게시물은 이곳과는 성격이 다를 뿐이라는것입니다. 2003/09/13       T.S Akai 더이상의 논쟁은 무의미 합니다.그만두는것이 좋을듯 싶군요. 2003/09/13       dlgksgh2 하하..뭔소린지 하나도 못알아먹겠다..제로라는 만화책은 책방에서 표지만 봤기 때문에..ㆀ 2003/09/13       어떤넘 제로는 해보지안아서 모름 따라서 패스...(빠박~!!!!) 2003/09/13 x     jjevol 하루가 갈수록 답글이 많아 지는군요...프로젝트님이 논쟁은 삼가하자고 하셨는데...뭐 저도 잘지키지 못할때가 많지만...그만 개인의감정을 억재하시고 논쟁이 없었으면하네요.. 2003/09/14       Rena \"거지 임달영\"같은 감정적인 투과 곳곳에서 보이는 틀린 맞춤법...이 가끔 눈살을 찌푸리게 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은데요. 물론, 리플로 장황하게 설명하신것중에는 본문에 포함되었어야 하는것도 상당수 있는것도 아쉽습니다. 2003/09/14 x     T.S Akai 논쟁은 끝났습니다.더이상 이일에 관여하지 말아 주십시요. 2003/09/15       수호성 푸훗.. 웃기는군. 2003/09/18 x     신지君 논쟁 오버... 2003/09/21       신지君 --------------------------------------------------------------------- 2003/09/21       M40 여자괴롭히는걸 하드코어라고 주장한다는점은 동감 임달영님 작품은 특히나 성폭력이 많아서 보기 싫습니다 2003/09/28 x     디스피어 아아.. 동의 합니다... 분명 리뷰라 하기엔 너무 주관적인 면과 욕하는 면이 많긴해도... 저역시 임달영씨를 싫어하는 사람중하나라서... 그 하드코어틱 마이언전기등... 뇌를 해부해 보고픈 임달영씨죠 제로도 다 좋았습니다. 박성우씨도 어째뜬 한국에선 배껴도 그정도는 그리는 인간이 드물죠.... 뭐 도서대여점 탓이긴해도... 다좋은데... 재로중에 임달영씨라는 마요네즈를 질좋은 해산물에 뿌려 삶아버린꼴이군요... 2003/11/06 x     天武人 스토리를 좋아하는 편이나 게임은 스토리를 뺴면은 0점을 주고 싶을정도이던데.... 스토리는 7.9점.. 2003/12/20 x     hazard 제로, 7권부터인가? 이상한 그 마X언 전기라는 생각하기도 싫은 \'기류~ 어쩌고 저쩌고\"를 쓰는 유신... 그리고 그 책을 봉인해 버린나...ㅡㅡ; 박성우가 그린것 중에는 나우는 쪼금 볼만하고 페이건즈가 또 나우보단 볼만한듯...(아닌가?) 2004/06/17 x     괴한X 요즘은 하도 불쏘시개용 소설들이 많이 나와서 임달영씨 소설의 위치가 많이 격상되었다고는 하지만.....그래도 임달영씨.....좀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2004/06/17 x      ============================ 리뷰 졸라 간지 *^^* 그리고 임달영 빠도 졸라 많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