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앞 책방 사장 정신좀 차려!
흠냥(61.248)
2005-09-1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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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은 대딩이야.. 그래서 자취를 하지.. 공부를 못해서 지방대에 갔어..
뭐 서울쪽도 갈 수는 있었지만. 과가 좀 낫거든.. 물론.. 서울이라고 이상한데가 아니라...
중앙대쯤..
형은 교대댕겨.. 지방에 구린데..
암튼 횽은 뇌가 빈 관계로다가 가끔 널널하게 심심하면 판타지를 빌려 보는데..진짜 아주 가끔이야.
요즘 나오는건 술먹고 봐도 짜증이거등..
암튼 강철의 열제가 재밌다고 해서.. 빌려봤어. 솔직히 내용은 없는데 그냥 자위용이라서
그런거 그냥 편하게 술술.. 40분에 한권씩 읽었어.. 진짜 재미없어지면 닥치고 넘기기 신공으로
근데 한 3권 두기간에 조지고 뒷 내용이 궁금해서 책방에 갔더니.. 책이 없네..
근데 4권이 없는 이유가 한 네달인지 다섯달인지 전에 누가 빌려가서 안가져왔데
그럼 인간적으로다가.. 충전해놔야지.. 이눔의 지지베가.. 사장이 지지베야. 나보다 더 어려.
부모를 잘 만나건지.. 아니면 자수성가인지 모르지만 22정도 되었는데 책방 가면 맨날. 어제 그어빠 어쩌구
저쩌구 밖에 안하는 골빈년이야..
암튼.. 책이 없으면 충전을 해야지.. 아주 짜증 만땅이야.. 근데 그거 한두권도 아니고.. 보통 유명한 시리즈
는 다그랴.. 은영전보다가. 중간에 끊기고.. 암튼 한두게가 아니니까. 짜증이 나더라고..
손님이 와도 지 칭구랑 노는라 정신없고..사장이면 좀 가계좀 신경써줘..
손님오는데 가계앞에서 제발. 베드민턴좀 치지마.. 손님이 먼저 가계들어가서 주인 오기기다려야되?
앙 제발.. 개념좀 갖어. 이년아!
니나차려
빠지셨군요
열병
배드민턴 같이 치고 싶은거야?...
교대 다니면서 이렇게 소심하게 나오면 나중에 선생 하겠어? 사장한테 가서 말을 하란 말이야, \'중간에 왜이렇게 빠진책이 많아요! 배드민턴 한판 쳐주면 용서해드릴께요, 사실 제가 베드를 조아라 해효!\'
뛰어들어서 \'저도 같이해효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