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주변은 피로 시냇물이 흐르고 있을정도였다.
유후라피(222.103)
2005-09-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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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거든?
참고로 하도권씨는 나한테 처맞고 쓰러졌삼 ㄳ
그 제의를 거절한다.
어이쿠,이래서 찌질이는 안된다니까...
문체가..... 그렇게 씹던 양산형 문체네..
역시 찌질이셨군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