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온건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왠지 이것저것 섞어 놓은것 같다? 1권에서 어떤애들 심문하면서 죽이는부분이 있는데 이르나크의 장이랑 똑같에. 그리고 작가가 웃기려고 노력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미안하게 입꼬리가 0.0043123515mm도 안올라가는구나. 또 진짜 이상한게 인칭시점이 마구 변화해. 평소에는 1인칭주인공시점이었다가 갑자기 주인공이름인 \'하틴은 ~\'로 나오기도 하고 주인공있든 없든 갑자기 다른애의 1인칭시점으로 나오기도 하고 3인칭으로 나오기도한다. 엿같다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