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달프는 호빗과 난쟁이, 인간 등 다수의 종족이 공존하는 중간계 출신자가 아니야. 다른 이세계의 발라라는 신들을 통해 중간계로 파견된거지. 그걸 뭐라고 하는 건진 뭐르겠지만 하여튼 그 파견된 마법사들은 각각 색깔의 명칭이 이름 앞에 붙어. 회색의 간달프, 백색의 사루만, 영화에선 안 나왔지만 갈색의 뭐시기 (이름 까먹었다) 등등.. 이들은 자신 들이 있던 곳에선 신이나 다름 없어. 다만 중간계에서는 발라들의 명령으로 인간의 모습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제한적인 힘밖에 쓸수 없고. - 덧 붙여서 영화 1 편에서의 회색의 간달프가 2편에서 백색의 간달프로 돌아온 이유. 영화 1편 마지막 장면에서 발록을 없앴을때 자신에게 제한된 힘을 넘어섰기 때문에 발라가 있는 곳으로다시 돌아갔지. 그리고 백색의 간달프로 다시 판견 된 것. - 3줄 요약 - 1. 간달프가 원래 힘 발휘하면 오크 1만 마리 쯤은 접밥이네효. 2. 영화나 소설이 먼치킨 양산형 판타지이길 바라는 사람들 엿먹이려는 톨킨 횽 맘이네효. 3.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