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2의 스토리는 어떤 미친 마법사가 포탈 열어서 오크들 존내 불러오고, 그 오크들이랑, 인간들이랑 피튀기게 싸우는 스토리. 오크들 가장 비싼 유닛이 용. 금이 1400정도 들었던 것으로 기억.(그 밑이 데스 나이트였던가?) 인간들 가장 비싼 유닛이 그리폰 라이더. 역시 금 1400. 데몬은 생산이 불가능했지만, 열라 개구려서 별로 존재감도 없었고... 오크들로 플레이 할 경우, 인간 왕국 개박살내고 마지막 성을 집중 공격, 점령한 왕국 수도 안에서 인육 파티 벌이는 걸로 끝. 인간들로 깰 경우, 오크들 불러온 포탈 박살내고 인간 세계 수호하면서 끝. 워크3 오리지날은 영어로 깨서 뭐가 뭔지... 그래서 한글로 이번에 다시 도전! 워크2에서 포탈 열은 미친 마법사도 나온다는데, 얼마나 굉장한 다크 히어로일지 기대됩니다! 여하튼 기대만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