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ID나 닉네임은? - ID는 Arcazad , scout33 을 제일 많이씀. 닉네임은 아르카자드 / 굿 / Astral최군 이 셋이 제일 많다.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 Arcazad /아르카자드 : 시간은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호랑이가 학주피해 옛날 화장실에서 야리까던 시절.   리니지 스탯을 한시간 동안 굴려 나온 콘18 요정 의 이름을 30분 가까이 고민하다가 번뜩 스친 단어.   [의미는 불명] 굿 : 백수횽의 네/마 를 한참 낄낄대며 재미있게 웃고난뒤 \"당신의 글 재밌다\" 라는 의미에서 \'굿 : 한참 웃었어요\' 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고정닉으로 확정 Astral최군 : off 동창이 나를 on 상에서 사람들에게 소개할때 이렇게 부르더라.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 - 앞에서 설명한 때를 기점으로 변함없음.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 - 유니크 한 편이라고 생각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 - 어감이 원츄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 arcazad 를 영타로 치면 보기에 안좋다 는 것 정도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뀌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 있지 당연히.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 \'아르카자드\' 를 줄여 \'아르 (쉰무 에서 그 ㅅㅂ 꼬맹이)\' 로 줄여부르더라.. 맘에 안드는건 아니다. 다만 쉰무가 연상이되서 좀..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변경된적 없고 변경할 의사 없음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 - 닥치고 그냥 좋다. 그냥 존내 좋은거다. 이렇게 마음에 안들면 벌써 바뀌었겠지. 오늘의 대세는 문답? ////////////////////////////////////////// 판타지 이야기 : 물음표를 물로 쓰니 그것이 판타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