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지. 크 니미. 나 1권 10페이지 넘기고 덮었던건데..... 약간 슬펐다. 중3의 어느날. 배아퍼서 조퇴하는 길이었어. 왠 중1학년 후배가 소설을 추천하더라고 그게 바로 ㅇ 이 세 계 드 래 곤 당시 난 소드엠페러....를 13권인가 까지 읽었었고 이드를 읽고있던 시절이었지. 죵니 1권 읽고 대략 난감 이상한 포스에 사로잡혔었지.. 그러다가 친구가 추천한 게임 판타지가 있어 러/판 어드벤쳐 정말....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나 아무튼 또 나중에 추천받았어 요도전설이더라. 난 무협을 싫어해서 안 봤지. 지금 생각하면 정말 잘한 것 같아 또 추천 받은게 더 있어. 놈이 역대 소설 중에서 가장 재밌어서 2번 3번 봤다고 하는거야 사이케델리아 지금 생각하니.....나 너무 우울한 인생을 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