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보던 판타지소설이 잇었어.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정말 작은 개인 싸이트라서 소설이 한 회당 조회수가 10~12 밖에 안되는 소설. 약간 \'별의 목소리\' 삘이 나던 소설 이랄까? 마법사인 여주인공과 수련마법사인 남  주인공. 두 인물간의 만날수 없지만 애틋한 사랑 이야기. 쥔장은 항상 해피엔딩으로 끝낸다고 말했었고. 소설의 분위기도 그렇게 흘러갔어. 하지만 마지막 편에서................전부다 죽더라.......--__-- 모시던 공작에게 강간당하고 자살하는 여주인공. 스승에게 배신당해 죽어버리는 주인공. 그리고 마지막 작가의 말 \"자아....이로서 이 소설을 끝입니다. 나름대로 엔피 엔딩이죠...^^\" 발로 컴퓨터 깟다. 이때........................개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