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양산형이라 불리는 글을 옹호하는 글이 올라온다 -> 저도의 작가본인 따위의 리플이 달리며 결국은 낚시라 외쳐대며 미친듯이 낚여준다 흔히 개념급이라 불리는 글을 옹호하는 글이 올라온다 -> 어쨌든 깔것을 찾아낸다. 없어도 찾아낸다. 맘에 안들면 표지로라도 깐다. 어쨌든 결국은 낚시라 외쳐대며 미친듯이 낚여준다. 흔히 양산형이라 불리는 글을 까는 글이 올라온다 -> 넌 책도 내본적 없는게 왜 까냐라는 리플부터 시작해서 별 글이 다 나온다. 결국은 낚시라 외쳐대며 미친듯이 낚여준다. 흔히 개념급이라 불리는 글을 까는 글이 올라온다. -> 이정도면 한국에서 알아주는거 아니냐는 글부터 어떻게 해서든 옹호한다. 니가 한번 써보라는 말까지 나온다. 결국은 낚시라 외쳐대며 미친듯이 낚여준다. 근데 니네 왜 내글에는 리플 안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