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크나의 눈깔과 손, 쇠호리병 오브 무작시런 Tuerny
불량중년(222.232)
2005-09-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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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JAR 가 더 쎌거 같은디...
카오스합시다...........;;;;;;;;;;
고마워횽
마술항아리는 그냥 혼만 뽑았다가 매개체로 육체교환하는 건데... 그다지. 무작시런 Tuerny의 쇠호리병은 타나리나 발러 같은걸 최대 100마리 까지 봉인이 가능하다구 -_- 악마들은 그 자체로도 강력한 전사이자 스펠캐스터니까 저것만 쥐고 있으면 악마도 설설 기게 되지.
베크나가 남긴 게 아니야. 베크나는 쫓겨난 거지 뒈진 건 아니니까. 어쩄든 손은 붙여넣으면 [내는 베크나여요]라는 생각이 들어서 존내 베크나스럽게 굴게 된다. 눈까리도 비슷비슷비슷비슷. 그리고 온갖 마법효과가 떡 쳐발라져 있고 다시 잘라도(잘 떨어지지도 않겠지만) 미친 건 해소가 안 될걸.
[나으 후라스크엔 자비심이 업ㅂ다]라는 전설의 퉈니(라고 읽겠지?)의 후라스크는 아주 대놓고 나인헬 침공을 생각할 수 있는 물건...
아, 남긴 게 아니라는 말은 짤려서 뺏겼다는 이야기야. 어쨌든 베크나의 손, 눈은 모두 뽑힌 팔, 눈 대신(아마 오른팔?) 붙일 수 있는데 훨씬 세지. 악력도 인간 이상이고, 눈은 광선이 있던가 없던가.
저런 거의 반대로, 질서에 극악집중하게 되는 \'바람의 로드의 일곱 파편\'은 3조각만 순서대로 붙이면 고날부로 철저한 질서의 화신이 돼서는 화장실이건 밥처먹으러가건 목욕을 하건 그 로드 쪼가리를 몸에서 안 떼놓으려고 하고 불의를 보면 무좆건 질서의 이름으로 개 심판을 하려고 하니 조각을 맞출 동료는 아무래도 쇠사슬로 묶고 구속복을 입히고 눈을 가린 채로 끌고다니는 게 상책-_- 어쩄든 그래서 그 로드의 용도가 7파편을 다 모아서 악녀신? 거미 여신(은 아닌가)을 도로 불러내서 개발살내기였지.
TRPG 겔러리 만들어달라고 할까?
로우풀 굿 팔라딘으로 +2 실버 롱소드 쥐어본게 전부인 나으 D&D 경험에서 \'아티팩트\' 급의 물건들은 도저히 감당이 안돼. 아티팩트들은 강력한 만큼 단점 효과가 넘흐넘흐 발광시러버서.
감자튀김 // 미안;; 만들어봐야 사람 없을거다. 조용히 판갤에 묻어갈께.
LE 몽크로 균형의 건틀릿인가.. 그걸로 끝... (불 얼음 두 가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