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나니아 연대기.......보다 한 권짜리가 편하지 않을까 해서 샀어. 음.... 척봐도 페이지는 공의경계 한 권 분량을 약간 넘게 생겼고 하드커버는 나름대로 이쁘장해서 좋고 작가 미하엘씨의 포즈는 왜 그런지 몰라도 60대 처럼 보여서 [작가 답다]는 느낌이 들어 이게 내 첫 인상. -------------------------------------------------------- NT사러 갔는데 NT를 주로 배열하던 책방이 ALL CLOSE. 그냥 동네 책방에서 끝없는 이야기로 대체.(약간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