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인가 이곳은 진정한 판타지가 되어가고 있다.
페르마타(211.33)
2005-09-19 18:45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드래곤이 불을 뿜을수 있는 이유! [4]졸부 | 05.09.19추천 0
-
에픽 레벨 핸드북-마법 장비 [4]칼슽 | 05.09.19추천 0
-
으걋, 찾았다. 메타 매직.칼슽 | 05.09.19추천 0
-
혹시 베크나 란게 더 로그에 나오지 않아? [2]17 | 05.09.19추천 0
-
불량중년횬 질문있는데 [10]칼슽 | 05.09.19추천 0
-
일반적인 저격 범위는 반경 몇 km인지 알아? [20]세에보 | 05.09.19추천 0
-
쉑쉬한(어디가!?) 베크나 [4]칼슽 | 05.09.19추천 0
-
끝없는 이야기 드디어 구입했다. [6]미에로 | 05.09.19추천 0
-
베크나의 눈깔과 손, 쇠호리병 오브 무작시런 Tuerny [12]불량중년 | 05.09.19추천 0
-
오늘 책방에 갔다. [1]케인로드 | 05.09.19추천 0
근데 넌 또 왜 유동닉이냐고 이 ㅅㅂㄻ 세이바. 너 때문에 계속 아이피를 체크해야 하잖아 ㅁㅊㄴㅁ
주사위 체크나 저항력 체크에 비하면 쉬우니까 패스해.
이러다 또 삼천포야 그리고 이것도 판타지 예기 아니다?
앞부분은 좋타가 또 뒤로 가서 감정삽입. 전에 잌하 찌질너마^^ 할 때도 이 지랄이더니.
잌하가 뭔지 좀 알려줘
너 전에 또 [나 전에 개색기소색기 목졸랐다]할 때 갑자기 [이카는 초랄 개븅신이여.]
아하.....ㅡㅡ음? 전에 내가 이카형 띄운 기억이....없네 음....뭐지?
전에 누구 목졸랐다고 이야기 할 때 갑자기 이카 욕했잖냐고-_-
갑자기 난 또 뭐때매 들먹여-_-; 알아먹질 못하겠다-_-
아니, 저 친구가 접때 그 목졸랐니 어쩌고 할 때 이카 댁한테 [이카 찌질이여.]라고 했었잖아. 그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