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갤에 글올리는 겟판 있는것은 뭐 옛날부터 알아왔지만 아무튼 다시 한번 올리고자 하오.. 아직은 구상단계에 있소. 열심히 연습장에 지도 그리고 프린터로 복사해서 여러가지를 그려놓고... 이름짓고.. 먼치킨이 될 지 그런대로 괜찮을 작품이 될 지는 아직 모르겠소만. 만약에 먼치킨이 된다고 해도 지금 이 시간은 좋은 추억이 될듯 하구랴^^ 소설 쓰는 재미가 이것인 듯 하오.. 혼자 설정하면서 미친듯이 웃는거 보면.. 아무튼.. 결론. 1  판타지 소설을 하나 쓰고 있다 2  열심히 구상중이다 3  판타지 쓰는것도 재미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