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학교 폭력에 관한 건데... 선생들은 일진회 애들이 사건일으키면 은폐하기 바쁘다. 이것이 알려져도 몇개월뒤면 다시 복직한다. 처벌로 월급감봉 3개월 이 나왔으나 이것도 너무심하다는 교사들에의해 1개월 감봉으로 되었다. 지나가던 학생이 일진회가 후배 일진회 구타하는거 선생님께 알렸더니 학교 전통이니 이해하라고 한다. 이 내용을 교육청에 올리니 삭제되었고 교장에 압박으로 그학생은 자퇴한다. 이것이 우리나라 교육계의 현실이다. 이런 구문이 있어(하나로 이어지는건 아님) 이 작가는 뭔 사회에 이렇게 불만이 많은지... 솔직히 위에서 맞는 얘기는 사건은폐 밖에 없는것 같다.(그것이알고싶다에도 나왔으니) 그 외에는 작가가 혼자서 과장해서 쓴거고... 게다가 이 작가는 국회의원도 아주 비평이 아니라 비난을 아주 글에 도배를 해놓는다. 나오지 말아야 할듯한 상황인데도 억지로 끼어 넣는다. 성호횽은 대학물먹고 군대 간걸로 아는데 자신도 한국에서 교육 받고 대학갔으면서 나라에 뭔 불만이 많은지 모르겠다. 국회의원이나 교사가 자신이 쓴글 읽고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라고 쓰는 글인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