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면서 이리저리 ... 시간 때울 만 한데 찾다가 ... 제법 좋은 곳 하나 발견한 듯 ... ^_^; 저도 요즘은 책 잘 못 보고 있지만 ... 걍 남들 읽는 것들은 적당히 ... 읽어 두었던 ... ㅎㅎㅎ 첫 글 인데 환타지 이야기 하나 없으면 안될거 같고 ... 혹 안 보신 분들을 위한 추천 환타지 하나 정도 한다면 ... 앤 라이스 씨가 쓴 뱀파이어 연대기 5부작 (우리나라엔 1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이 하나가 영화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이영도 씨랑 톨킨 씨의 환타지만이 지존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무지 큰 쇼크를 주었던 소설 ㅎㅎㅎ 약간 신선하고 시간 때울 만 한 걸로는 좀 되었지만 이수영 씨 거던가?!?! 귀환병 이야기,암흑제국의 페리어드 시리즈도 제법 쏠쏠한 재미가 ㅎㅎㅎ 그럼 이만 아이샤 코단테와 쥬논을 사랑하는 도끼마니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