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무슨 스토리가 흘러가는지 대충은 알 수 있거든. 4권까지도 난 감을 못 잡겠더라. ------------------------------------------------------------------------------- 알바가 짜를 수 조차 없는 붕가 내용 1탄 나는 그 과일주스를 오른손에다가 받았고 음식을 먹어서인지 입이 껄끄럽고 그래서 단번에 그 주스를 마셔버렸다. 이때 사미의 눈에서 또한번의 빛이 나왔었다. 그리고....... 나의 몸에서는 알수없는듯하게 몸이 부글부글 긇어오르고 있었다. 몸이 뜨거웠다. 정말로 뜨거웠다. 불에 닿은것 같이럼 정말 뜨거웠던 것이다. 나는 이유를 알수가 없어서 사미를 바라보았지만 사미는 어느덧 옷을 하나하나씩 벗 고 있었던 것이다. 옷을 하나하나 벗고 있어서 나는 그대로 눈이 돌아가기 시작해서 결국 옷을 벗고 있 는 사미를 덥히듯 와락 끌어안아 버렸다. 정말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미를 안아버렸던것이다. 나는 사미옷을 찟어버렸고 사미를 침대에 눕혔다. 사미를 눕히자마자 사미는 황홀한 표정으로 양손을 벌리며 나를 향했었다. 사미를 눕히자마자 나도 옷을 단번에 찟어버렸고 그대로 사미의 가슴을 문지르기 시 작했다. \"아~~~아~~\" 사미는 황홀한 표정으로 신음을 하고 있었다. 사미는 양팔을 내얼굴을 잡아 자기 가 슴에 파묻히게 만들었고 나는 고개를 들어 사미얼굴로 다가가 사미에게 키스를 마구 퍼붓고 있었다. 결국 나의 바지도 다 벗어져 버렸고 우리는 이렇게 몸이 하나로 합 쳐져 버렸던 것이다. ----------------------------------------------------------------------- 알바가 짜를 수조차 없는 붕가내용 2탄 누군가가 나의 방물을 열면서 안으로 들어오자 약푸는것을 포기하고 자리에 일어나서 나의 방에 들어온 사람을 쳐다 보았다. 헉~~ 젠장 아리아였다. 나는 아리아를 보자 순간 가슴이 덜컹하고 내려앉은것 같앗 다. 아까전의 사건때문이 아닌 자신의 몸 때문이었다. 지금 자신은 여자만 보면 당 장 달려들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왜...왜왔지?\" 달려들것 같다는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떨리는 목소리와 말을 더듬고 있었다. 그래 도 다행인것은 아리아가 뒤를 돌아보고 있어서 약간은 주체할수 있다는것이 다행인 것이었다. 아리아는 자신의 마음을 결정짓기 위해서 백성이를 보지 않고 뒤를 돌아보고 있었고 , 결국 결심이 굳었는지 결심을 다짐한 얼굴로 고개를 들고 뒤를 확 하고 돌아보았 다. 그리고 아리아는 천천히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헉~~!! 뭐..뭐하는거야?!!!!\" 마음같았으면 당장 워프해서 도망을 갔지만 마음과 몸이 따로 놀고 있는관계로 나의 몸은 천천히 옷을 벗고 있는 아리아에게 향했다. \'젠장!!! 몸이 몸이 말을 않들어...\' 그리고 사미에게 다가가서 사미를 와락 안아서 서서히 아리아를 안고 침대쪽으로 옮 기는것이었다. 이렇게 또다시 한여자를 안게 되어버린 카이란이었던 것이다 ------------------------------------------------------------------------------ 알바가 짜를 수조차 없는 붕가내용 3탄 \"하하~~ 구해주신것 정말정말 감사해요~~~ 그러니 이제 저를 놔주셔도 될것 같은데. ...\" 그 갈색머리 여자의 말에 나는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면서 그 말을 부인했하면서 말 을 꺼냈다. \"왜? 나보고 성기불능이라며...?\" 성기불능이라는 말을 꺼내자 그여자는 더욱 얼굴이 사색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하~~ 죄송해요... 악의는 정말로 없었어요.. 그러니..이제..\" \"안돼지... 한번 성기불능의 맛을 한번 봐야지...\" 내가 아까 그남자도다 더욱 음흉한 말을 하자 이제 색을 변할곳도 없이 사색이 되어 버렸다. \"시...싫어!!!!!!!!!!\" 안그래도 사미의 약효과가 아직까지 남아있었기 때문에 나는 아무 생각없이 그여자 의 옷을 잡아서 단번에 벗겨버렸다. 그 여자는 절규의 비명을 질렸고 여전히 아무도 없는 가운데 그 여자의 외침만 들릴뿐이었다. --------------------------------------------------------------------- 3가지의 공통점은 존내 묘사가 부실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