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판개르 마을이 훈훈하다?
나그네(211.63)
2005-09-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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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판겔은 뭔가 좀 다른 것 같아. 매일 이러면 좋겠어.
오늘은 판겔서버가 명당에 있었나 보지 뭐. 낄낄.
애정이 넘치는 판게르 마을인가보지
추억의 알에프. 이거 꽤 열심히 했었는데. 우리 길드 아직 돌아가고 있으려나.
3자 대립 구도에서는 약한 애들이 강한 애를 견제해야 하는데, 알에프 보면 꼭 센 두놈이 약한쪽 아작을 내버리더만.
오죽하면 광부 온라인이라 불렸을까... 개인적으로도 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