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가 낚시꾼하고 동급취급을 당하다니
미르천(211.169)
2005-09-20 20:41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내가 젤 첨 접한 판타지가 [5]JINSUG | 05.09.20추천 0
-
조아라...공지... [7]스모킹드래.. | 05.09.20추천 0
-
피부과 비용이 판타짓. [7]목련꽃향기 | 05.09.20추천 0
-
메데이야가 누구야? [20]미르천 | 05.09.20추천 0
-
판타지는 자신의 부족함을 매꾸기 위한 장치인가. [3]새벽 | 05.09.20추천 0
-
오늘따라 판개르 마을이 훈훈하다? [6]나그네 | 05.09.20추천 0
-
남창이라는거. [9]스모킹드래.. | 05.09.20추천 0
-
강철의 누이들인가 [17]미르천 | 05.09.20추천 0
-
그러고 보니까 소보루도 작가 아니었나? [8]라그나 | 05.09.20추천 0
-
우리나라에서 양산형이 있는것들이랄까 [9]미르천 | 05.09.20추천 0
그러니 짤방을 다세효.
음 게시판에 내글을 남길 수준이 되면 단다니까 알바누님 미안 조선족이 많ㅎ다던데 여기도 조선족 누님인가
판타지 짤방이란게 참 애매한 범위이긴 하지.
이봐 이봐, 너무 맘상하지 말라고. 농담이라니깐 ㅡ_ㅡ
삐질꺼야(..) 농담이고 맘상하면 판겔 안녕외칠놈이지
짤방은 투명망토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