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게 있다면 말이나 소처럼 힘이 없다는 것. 뭐 반지의 제왕 같은데보면 오크인지 고블린인지 구별안가는색히들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늑대를 타고댕기긴하더라.. 여하튼 창작의 세계는 조낸 광활하고 방대하고 아름다운거야 -_-; 나 글써야 되는데 문장력이 너무 딸려서 안되겠네요. 읽은 책이라면 영도좌꺼 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