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게임소설은 현실&게임&판타지가 섞여 있기때문에 어느한쪽도 잡기가 어려워... 차라리 주인공이 자다가 일어나보니 게임 속 안에 갇혀서, 그 속의 삭막함과 언제 죽을지 모르는 PK의 공포를 실감나게 그릴 수 있는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