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잘 짜여진 구성에 감탄을 해
maker(60.196)
2005-09-2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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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을 때 그런 걸 느꼈죠. 륜 페이와 케이건이 처음 만났을 때 아무런 어려움 없이 말이 통했던 것이, 극 후반부에 가면 그 진짜 의미가 밝혀지는 것......
글쎄....배경쪽 설명 잘 한 분은 전민희씨 외에 본 적 없어.(영도씨도 잘하는데 이거 ㅡㅡ; 빼먹으면 섭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