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글 그냥 드래그 했어. 참고로 바로 아래 글은 내가 쓴게 아니야 난 이세계드래곤 일부만 고쳐봤어. ========================================================================================== 이번에 내놓으려고 하는 의견은 \'무개념에 개념 불어 넣기\' 무판겔 글의 거의 80%는 양산형 까는 글이 잖아? 그런데 그렇게 일방적으로 까기 보다 그 무개념작의 일부분을 자신의 손으로 개념을 불어 넣고 고쳐보는 거야 한 1~3페이지 정도 누가 더 개념이 충만한가 비교도 해보고 하면서 말이지 솔직히 판겔 주민들 중에서 상당수가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필력도 향상되고 우연치 않게 판겔에서 자신의 글에 개념이 들어간 것을 보고 작가가 각성할 수도 있짆아? 무작정 까기만 하는 비생산적인 짓 보다 이렇게 생산적인 걸 해보는게 어떨까? 첫타는 이세계 드래곤 부터... 라고 썼잖아? 다음 건 뭐야? 이거 해보니까 재미 있던데? =========================================================================================== 허름한 산... 하다못해 푸루다라고 할수 있는 산은 온통 시커먹게 탄 나무들 밖에 없다. 콰콰콰쾅~~!!!!!!!!! \"크큭~~ 젠장~!!!!\" 가히 전쟁이라고 불릴만한 격돌이라고 해도 이것만큼은 아닌 폭팔음이었다. 주위 산들은 안 그래도 처첨한 모습이 더욱 처참해 지고 있었고, 그 주위에는 자세히 보니 몸통길이 70미터는 넘는 빨강 도마뱀 한마리가 있었 고 그 주위에는 색깔별로 그 빨강 도 마뱀 정도의 길이가 아닌 한 50미터정도 5마리 도마뱀이 있었다. \"이만 포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큭큭~~~~포기하라고.....치사하게 1:5로 덤벼놓고 말한번 잘하는구나...\" 또 다른쪽에서 나는 목소리다였다... \"다 니놈이 처음부터 잘못이었다!!!!!\" 쿠아앙~~~ 그리고 순간 강한 마법이 나에게 강타했다. \"큭~~또 브레스냐..칫~~\" 브레스... 드래곤 최강에 마법이라불리는 대공기다... 그렇다 이것은 드래곤끼리의 싸움이었다. 자연으로부터 마나를 흡수하여 그 마나를 자기 자신의 속성으로 변환시켜 순간 발포하는 최 강의 드래곤들만의 마법... 그만큼 숨을 순간적으로 많이 들어마셔야 하기때문에 하루에 별로 쓰질못한다. \"그만 포기하시죠 이카레이드 카이란님 당신이 아무리 윔급 드래곤이라고 해도 우리 5마리 의 성룡드래곤한테는 힘듭니다..\" \"칫..어린것들이 감히 이 카이란 한테 덤비다니...후후..\" \"당신은 우리들한테 너무 위한한 존제.. 에이션트 드래곤님들은 아무말도 안하시지만.. 저희 들은 당신을 도저히 용서를 못하겠 더군요..그래서 결국 자존심을 버리면서 당신을 퇴지할려고 하지요..\" 드래곤들은 엄청난 자존심이 강한존재다. 드래곤들은 처음부터 최강의 생명체이고 또한 무 한한 수명이라고 불릴만한 존재라서 남에게 도움을 받거나 구원을 요청한적이 없는 존재다. 그런 기본적인 논리를 잊고 살아온 만큼 엄청난 자만심에 빠진 것이다. 이세계의 드래곤 고친 거 평가 좀 해줘. ========================================================================================== 허름한 산.....깊은 숲 속인 푸른 흑녹빛깔의 산에서 시커먼 연기가 오르고 있었다. 산등성이를 오르면서 거칠어진 흔적 위에서 온통 시커먹게 탄 나무들 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시커먼 나무에선 뜨겁다 못해 폭염 같은 열기가 끓어 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 열기를 무색한 듯 태양 같은 빛이 번쩍이자, 모든 것들은 살얼음이 봄공기에 녹아들 듯 사라졌다. 그리고 들려오는 천둥소리에 모든 것이 삼켜지고 흔들렸다. 가히 전쟁이라고 불릴만한 격돌이라고 해도 이것만큼은 아니니라. 엄청난 폭발음에 주위에 있는 산과 대지가 떨리기 시작했다. 폭발로 인한 뿌연 연기 속에서 붉은 기둥이 드러났다. 그리고 붉은 기둥 하나만이 아닌 다섯의 높다란 기둥이 드러났다. 붉은 기둥을 중심으로 다섯의 기둥은 서서히 이동을 하였다. 붉은 기둥의 끝에서 숨소리인지 거친듯한 울림이 들려 왔다. [꼭 이래야 하는가?] 붉은 기둥에 확답이라도 하듯 다섯 기둥에서 동시에 울리기 시작했다. [포기하라. 이카레이드 카이란. ] 울림과 동시에 연기는 순식간에 흩어졌다. 안개가 사라지고 그 가운데에서  붉은 기둥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기둥이 아니었다. 드래곤. 고대의 주시자이자 방관자인 무한하고 거대한 존재가 연기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났다. 멀리있는 높다란 산조차 드래곤에게 있어선 작은 언덕이었다. 이카레이드 카이란이라 불린 붉은 드래곤이 움직이자 그에 따라 주위를 둘러싼 다섯 드래곤들이 함께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작은 움직임이었지만 그와 동시에 대지가 비명을 지르듯 울리기 시작하고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흔들렸다. 그리고 드래곤의 숨결로 타오른 대지의 열기가 채 꺼지지 않았거늘 공기의 매서운 이동으로 인해 대지에 남아 있는 불꽃이 다시 일렁이기 시작했다. 여섯 드래곤의 숨결이 동시에 내뿜어 졌다. 불꽃이라기는 무리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밝은 빛의 덩어리가 일렁이자 동시에 대지와 어두운 숲속에서 타오르며 불꽃으로 휩싸이기 시작했다. 세번째. 이카레이드 카이란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루에 이렇게 많이 쓴 적은 없었다. 폭음과 동시에 붉은 드래곤 이카레이드 카이란은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다.   [내 평생 숨쉬는게 이렇게 힘들기는 처음이군.] [이게 다 그대, 이카레이드 카이란의 문제입니다.] 다섯 드래곤 중 붉은 드래곤 이카레이드 카이란에 비교되는 푸른 드래곤이 나직히 울었다.   [그만 포기하시죠 이카레이드 카이란. 당신이 아무리 윔급이라고 해도 우리 다섯의 성룡한테는 힘듭니다] 이에 확답하듯 이카레이드 카이란은 목을 올리며 울었다. [어린것들을 앞세워 이 카이란을 저지 할 셈인가?] [당신은 우리들한테 너무 위험한 존재. 에이션트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보기엔 당신이란 존재는 도저히 용서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룰을 어기면서까지 이렇게 모인건가?] 이카레이드 카이란의 울림에 다섯 드래곤은 동시에 움찔하듯 흔들렸다. [그들이 비웃을거네. 그대들이 이렇게까지 나왔으니.....] IP Address : 61.99.43.97           무서운신입  횽아 조난 되도안한 문장 많음 고치삼 쓸데없는 쉼표 개념없는 띄어쓰기 일본식 문장. \'이리라\' 같은 문장은 안쓰는 게 좋지 보는 이로 하여금 피곤하게 하거든. 211.220.89.69 2005/08/06 x 감자튀김  양산형에 개념을 불어넣으리면 일단 비난의 대상인 판에 박힌 설정 따라하기와 정해진 패턴 따라기기 부터 고쳐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밑도 끝도 없겠다. 210.118.219.130 2005/08/06 x 식완  어...그런데 좀 집어줘. 어쓰기는 한글2003에 넣으면 되는데 지금 컴터가 맛텡이 갔거든 일본식문장이란 것도 좀 집어주고 나중에 글쓰게 될 때 참고하게. 그리고 [이리라]는 부분은 피곤하게 보여도 조금은 간지나게 할려고 쓴거야 [이리라] 대신 할만 걸 추천해줘. 61.99.43.97 2005/08/06 x 식완  감자튀김 말대로 한도 끝도 없지만 그래도 문장력이 좀 늘어날가 해서 61.99.43.97 2005/08/06 x 감자튀김  그냥 문장력 좋다고 평가 받는 물건들 습작이 나을지도 몰라... 210.118.219.130 2005/08/06 x 식완  그래? ~(>ㅁ<)~ 61.99.43.97 2005/08/06 x 식완  그래도 bard가 제시한 이세계의 드래곤은 좀 충격이었어. 다운 받아 놓은 거 보지 않고 지우고 싶을 정도로 충격이 컸걸랑. 61.99.43.97 2005/08/06 x 무서운신입  횽아 머 이리라는 짱난다는 게 내 주관적인 생각이고 문장은 되도록 깔끔하게 간단하게 확실하게 머 이래라드라고 내가 책을 좀 봤지. 글고 일본식 문장은 나도 잘 모르지만 지적한 거여. 일본식 문장은 인터넷에 개념탑재되어 돌아다니는 글 있음. 찾아보삼 211.220.89.69 2005/08/06 x 식완  일본식 문장 찾는 검색어는? 61.99.43.97 2005/08/06 x 감자튀김  예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일본식 문장이란글 오류투성이라고 무지 욕먹었는데 아직도 돌아다녀? 210.118.219.130 2005/08/06 x 식완  그러게 아무리 찾아도 뻘글만 있어. 61.99.43.97 2005/08/06 x 五非完  긴문장은 비문의 위협이 있으니 짧게 끊어서. 220.117.222.124 2005/08/06 x 드래곤킥  에이션트는.. 뭐냐? 고룡은 엔션트 굳이 에이~로 하려면 에인션트가 정확하다. 220.81.124.180 2005/08/06 x Shakalaka  다른거 있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