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달프 영화의 경우 오직 내내 [라이트]마법만 사용했으며 발록과 1:1로 싸울때도 지팡이만으로 때려눕혔다. 오크 수백대 일인 상황인데도...개의치 않고 때려눕혔다. 칼과 지팡이를 동시에 쓰면서 전사급 기량을 발휘해 성안의 오크를 처치했다. 마지막까지...아니 영화 초반부터 내내... 맨 앞에서 싸웠다. 절대 위로 빠지는 일이 없다. 항상 최전방에서 기사와 병사들을 응원하며 함께 싸웠다. ---------------------------------------------------------------------------------------- 이 정도면 충분히 간지나 사우론도 이에 못지않기는 한데 직접 보여준게 적어서 패스할래. 그 외에 엘프...ㅡㅡ 이름이 뭐였지? 얘는 대략 평균 4~6초에 1발씩 쏘는 [스피드 아쳐] 아라곤. 대략 혼자서 죽이고 또 죽이는 완전무적의 사나이. 유령부대까지 통솔한 경험이 있다. 게다가 전설의 칼도 손에 넣었고 엘프 여자에서 왕국의 왕녀까지 엄청나게 여자를 잘 꼬드긴다. 샘. 하인 주제에 제 주인의 미스릴 갑옷도 뚫어버리는 독침을 가진 거미새퀴와 1:1로 싸워 물리쳤다. 항상 프로도를 섬겼으며, 쓸데없이 불러대는 주인에 아랑곳하지 않고 성심성의것 모신 진정한 하인. 드워프. 싸우면서 엄청 떠들어댄다. 그것 자체만으로 대단하다. 위험해 죽겠는데 도끼 휘두르며 [아니 이놈들!]하며 소리친다. 놀라워라...그는 수다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