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임스 와트 경우는 증기기관 발명으로 산업혁명을 일으킨 장본인이잖아? 그런 사람이 실은 테크노크라시 파의 영웅(.....맞나?)이라는 거라든가. 멀린이나 아그리파는 트래디셔널 파의 영웅들이다. 그리고 시몬 마구스도 있었는데 그는 셀레스티얼 코어즈(맞나?)의 베드로에게 패배해서 결국 세계의 패러다임의 주도권이 셀레스티얼 코어즈에게로 넘어갔다 어쩌고 저쩌고. (셀레스티얼 코어즈가 가톨릭 관련이었나....라는 걸 언뜻 들었어-_-) 이런 거도 나와? P.S. 암튼 장담하는데 이 메이지 : 어센션으로 대박 어반 판타지 쓰는 놈 나오면 적어도 휘간지나 나스 키노코는 귀싸대기 날릴 만큼 본좌 될 거다-_- 내가 보증한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