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디 여가수한테
"니 노래에서 자궁냄새 나서 싫음 꺼져"
라고 말했던
윤 보컬의 밴드 쏜애플
노래는 쥑이는데 보컬 성향이 영...
자기 목소리가 얼마나 여성스러운지 인지를 못하는 걸까
아무튼 노래는 좋음.
저 앨범 전체가 생존이라는 하나의 테마를 표현하는데
그 표현하는 방식이며 악곡이 걸작임 진짜.
1번부터 10번까지 듣고 나면 옴니버스 연작을 쭈루룩 훑은 느낌.
물론 이 친구들 씨디도 있다.
150번은 들은 듯.
우리나라 인디 여가수한테
"니 노래에서 자궁냄새 나서 싫음 꺼져"
라고 말했던
윤 보컬의 밴드 쏜애플
노래는 쥑이는데 보컬 성향이 영...
자기 목소리가 얼마나 여성스러운지 인지를 못하는 걸까
아무튼 노래는 좋음.
저 앨범 전체가 생존이라는 하나의 테마를 표현하는데
그 표현하는 방식이며 악곡이 걸작임 진짜.
1번부터 10번까지 듣고 나면 옴니버스 연작을 쭈루룩 훑은 느낌.
물론 이 친구들 씨디도 있다.
150번은 들은 듯.
쏜애플은 1 2집이 좋더라
시발
요즘 하타랑 헤멘웨이밖에 안 들어서 더 이상 내놓을 게 없다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