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 어릴때 봤던 작품이고 내가 보기 훨씬 전부터 있던 작품이라 배우분들 나이먹은건 당연한거지만다들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버린걸 보니 세월의 씁쓸함이 느껴진다.....그래 어린 나도 이제 서른 따흑!
댓글 1